이성윤 "2차 종합 특검으로 윤석열 내란 세력 끝장내야"-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법원 판결 도저히 납득이 안가며 국정농단 저지른 김건희 처벌 강화해야-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6일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로 납득이 도저히 안되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지난 1월 28일 김건희 법원 판결은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 ‘계약서 없으니 뇌물죄로 인정할 수 없고 명품백 두 번 받았는데 첫 번째는 선물이고, 두 번째만 뇌물이다.’라는 판결은 법리에도 상식에도 안 맞는 국민 염장만 지르는 판결"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V0 (브이제로)인 김건희가 저지른 국정농단을 단죄해야 할 법원이 온갖 궤변으로 가득 찬 김건희 변호인 같은 판결을 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2차 종합 특검에서 윤석열 내란 세력을 끝장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성윤 최고위원은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권창영 특검을 임명해 2차 종합 특검이 출범한 만큼 2차 종합 특검은 윤석열 내란세력을 끝장내야 하는 끝장 종합특검이 되어야 하며 그 살벌한 정치인 수거 계획이 담겨 있는 노상원 수첩, 김건희와 법무부장관과 검찰 수사 농단, 조희대 대법원이 12.3 내란의 밤에 과연 무엇을 했는지 까지 철저하게 수사해서 내란의 뿌리까지도 깨끗하게 뽑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내란청산을 원하는 국민들의 요구로 2차 특검은 윤석열과 V0 김건희의 내란과 국정농단 의혹 환부를 제대로 도려내어 국민들의 답답한 가슴에 속 시원한 답을 내놔야 하며 다시는 이 땅에 제2의 윤석열, 김건희 같은 자가 나오지 못하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4일 검찰이 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무죄 판결에 항소를 포기 했는데 윤석열 정치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생명을 끊기 위해서 사냥식 표적 수사를 했다는 걸 스스로 자백한 것으로 윤석열 정치 검찰은 정적 제거를 위해서는 없는 죄도 만들면서도 윤석열 김건희의 범죄는 덮어버렸다"고 주장했다.
이 최고위원은 "2차 종합특검이 윤석열 정치검찰의 조작 수사도 반드시 파헤치고 밝혀내 윤석열 정권 내내 저지른 조작수사, 억지 기소한 자들을 엄중 단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내외신문/김봉화 기자 naeway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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