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21세기아트컴퍼니와 함께하는 제23회 시낭송축제 열려 ​

조기홍 | 기사입력 2025/12/16 [09:53]

21세기아트컴퍼니와 함께하는 제23회 시낭송축제 열려 ​

조기홍 | 입력 : 2025/12/16 [09:53]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문화예술2025년 21세기아트컴퍼니와 함께하는 제23회 시낭송축제가 지난 11월27일(목) 2시 의왕시 오전동 주민센터 5층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은이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1세기아트컴퍼니대표인 이은이는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을 아쉬움으로 달래며 아름다운 추억을 생각하고 겨울을 준비하는 맘으로 축제를 준비했다. 따뜻한 12월을 기대해보면서 우리 모두의 감성을 아름다운 시로 사랑과 화합이 함께하는 축제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박종국 부회장, 이순재 고문, 박용규 고문의 축사가 이어졌다.

한마음 한뜻으로 시를 사랑하는 맘으로 모인 우리는 낭송을 통해 사랑과 우정을 함께 나누며 21세기아트컴퍼니의

시낭송축제를 멋지게 빛내 보자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2부에서는 세상을 감동시키는 낭송가들의 울림이 진한 감성으로 아름답게 수 놓았다.

1ㆍ이은이/사랑/이은이

2ㆍ유순희/해 저 붉은얼굴

3ㆍ안연옥/상한 영혼을 위하여/고정희

4ㆍ이은주/푸른 밤/나희덕

5ㆍ한인순/여기에 우리 머물며/이기철

6ㆍ원원자/인생은 꽃과같다/박영진

7ㆍ박용규 ㆍ이영실/자작시 우리부부/당신은 멋쟁이

8ㆍ박미향/인생꽃/박미향

9ㆍ이순재/우리의 서울/이순재

10ㆍ황선기/자랑스러운 태극기/황선기

11ㆍ고인화/그대에게 가고 싶다/안도현

12 ㆍ심재영/아름답다고 말하라/심재영

13ㆍ김영숙/하늘 담은 호수/김영숙

14ㆍ정다운/먼 하늘에 별이 되신 어머니/정다운

15ㆍ임성산 ㆍ윤봉순/장부출가생불환/윤봉길 ㆍ성재경

16ㆍ박종국/탄생의 시련/박종국

21세기아트컴퍼니 낭송가들의 시낭송은 그리움과 설레임으로 가득하게 했다.

회색빛과 맑은색의 조화로 새롭게 탄생되는 아름다운 빛처럼 반짝였다.

각자의 독특한 시로 사랑과 행복을 시로 물들어 세상을 감동시키는 21세기아트컴퍼니 이은이 대표와 21세기아트컴퍼니 모든 낭송가들에게 힘찬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새해 신년시낭송 축제도 기대해 본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