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이번에도 통했다" 첩보액션부터 멜로사극까지 모두 가능한 믿.보.배 남궁민의 흥행 타임라인 화제!- 통쾌한 웃음부터 첩보 액션, 짙은 멜로까지! 남궁민이 선택한 <우리영화>! 또 한 번 신뢰의 중심에 서다!
특유의 몰입감 있는 연기와 탁월한 작품 선택 안목으로 ‘믿고 보는 배우’의 위상을 굳건히 해온 배우 남궁민이 <우리영화>로 또 한 번 흥행신을 넘보고 있다. 남궁민은 [스토브리그]에서 냉철한 프로야구팀 단장 ‘백승수’를 맡아 스포츠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었고, [검은태양]에서는 국정원 현장 요원 ‘한지혁’으로 분해 강렬한 첩보 액션과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천원짜리 변호사]에서는 최고의 실력을 갖춘 가성비 변호사 ‘천지훈’으로 분해 유쾌 통쾌한 코믹 연기로 숨 쉴 틈 없는 웃음을 전했다. 이어 [연인]에서는 ‘이장현’ 역을 맡아 결이 다른 섬세한 연기로 전 국민을 ‘연인 앓이’에 빠뜨렸다.
첩보 액션, 통쾌한 변호 활극, 섬세한 멜로사극에 이르기까지 출연 작품마다 작품성과 화제성을 이끈 남궁민의 탁월한 안목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독보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작품의 맛을 더하는 그가 <우리영화>에서 영화감독 ‘이제하’ 역으로 멜로 연기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성공적인 연출 데뷔와 함께 껄끄러웠던 영화감독 아버지의 죽음과 맞닥뜨린 ‘이제하’는 차기작을 찍지 못하고 5년간의 고된 시간을 흘려보낸다. 남궁민은 무너진 자존감과 부담감, 과거에 대한 후회, 사랑에 대한 불신까지 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며 감정선의 중심축을 이끈다. 공허하면서도 처연한 눈빛, 눌러온 감정, 흔들리는 시선까지 ‘이제하’와 혼연일체가 된 남궁민이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캐릭터의 서사와 감정을 깊이 있게 쌓아 올려 극의 몰입을 더하고 있다. 시한부 배우 ‘이다음’(전여빈)과 함께하며 멈춰있던 시간이 흐르기 시작한 그가 앞으로 보여줄 감수성 짙은 멜로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우리영화>가 매주 공개될 때마다 구독자들의 호평 일색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인물 설정이나 대사가 현실적인데 산문같아서 울컥한 적도 많고 연출도 너무 감각적이고 예쁘고 소중한 느낌 여기에 남궁민 전여빈 연기까지 그 안의 씩씩함과 단단함이 있어서 완연한 드라마”(X_gh_****), “연기, 대사 모든걸 곱씹게 되고 영상을 다시 틀때마다 ost가 심장을 후드려 팸”(X_A_ha****), “1화 보고 나니까 바로 2화 보고 싶어지고, 가능하다면 그냥 쭉 마지막 화까지 달리고 싶은 그런 드라마. 무조건 첫화부터 달리고 다시 정주행 각!”(인스타그램_soo****), “오늘을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8년 만에 인생 드라마가 바뀔 것 같아요♥”(인스타그램_lig****),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인스타_tra****), “불륜, 재벌, 정계싸움 등 자극적인 영화와 드라마들 사이에서 피어난 한송이의 들꽃.. 너무 오랜만에 내 취향”(키노라이츠_박보****), “점점 더 재밌어진다. 진부한 내용일 줄 알았는데 유일한 영화를 만드는 배우들”(키노라이츠_닉네****) 등 물오른 배우들의 연기력, 영화 같은 연출, 섬세한 대사 구성 그리고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까지 모든 요소가 조화로운 완성형 드라마로 자리매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여름 남궁민의 새로운 멜로 신드롬을 이어갈 <우리영화>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내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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