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신문 김학영기자] 피카디리국제미술관이 주관하는 선암 이익주 선생의 개인전이 2025년 6월25일 종로 인사동 리아갤러리 에서 오픈식이 있었다. 선암 선생께서는 소제목으로 “먹의 깊이와 수묵화의 향기에 시간을 담는다”..로 하시며 당신이 붓한자루에 긴세월의 인생을 담고자 하였다.고 전하였다.
젊은시절 묵향이 그리워 글을쓰고 마음을 담은지 40여년 세월, 이익주 선생은 진하고 묵직한 색채는 나에게는 희망이었고 함께한 세월의 깊이와 삶이고 인생, 꿈의 동반자 였다고 말씀 하셨다.
이날 개인전에는 많은 축하객중 사)남북코리아협회 소속 “한국서예” 동료들과 사회를 맡은 정관진 선생의 식순으로 많은 축하객은 80을 넘기신 선암 이익주 선생의 개인전을 진심으로 축하 하였다. 한국서예 원장이신 정주환님 께서는 선암선생의 선하고 올곧게 살아오신 세월의 깊이에 정진 하심을 개인전, 축하 하셨으며. 비곡 유영석 선생께서도 건강하게 오랜세월 묵의 향기에 젖어 지내온 세월, 좌절과 즐거움도 있었지만 숨김없이 화선지에 선생이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 보며 추억을 담고 인생철학을 담긴 작품을 선 보인것에 존경을 담아 박수를 보내셨다.
또한 선암 이익주 선생을 38년간 가까이서 함께한 유빈문화재단 이순선 이사장은 선암 선생의 살아온 발자취를 되돌아 보며 선생께서는 새하얀 화선지의 묵묵한 세월의 변화와 포근한 색감의 변색같이 작품마다 선생의 연륜이 묻어나 색체에 당신의 인생철학을 담고자 하신 것을 보며 다시한번 축하를 드리며 삶을 걸고 묵묵히 정진하며 고요한 발자취를 남기시는 선암 선생의 앞길에 진정으로 숭고한 인사와 축하를 전한다. 하였다.
많은 분들의 축하와 선암 이익주 선생의 건강한 작품세계를 동경하며 첫 개인전을 잘 마무히 하시고 새로운 작품세계를 위해 더욱 힘찬 발걸을을 내딛길 바라고 건강 하시길 기원과 축하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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