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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문화 강국을 이끄는 청년작가...청년작가 700 프로젝트

김학영 | 기사입력 2026/10/02 [06:51]

예술로 문화 강국을 이끄는 청년작가...청년작가 700 프로젝트

김학영 | 입력 : 2026/10/02 [06:51]

 

[내외신문 김학영 기자] 유빈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6 INDEPENDENT 앙데팡당KOREA “청년작가 700 프로젝트”가 오는 26년 10월 28일- 27년 10월27일까지 서울 영등포역 인근 피카디리미술관에서 열린다고 주최 측이 밝혔다. 영등포 피카디리미술관은 오는 10월 20일경 오픈을 준비하며 새로운 전시를 대중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앙데팡당 청년작가 700 프로젝트”는 영등포 피카디리미술관 개관행사로 제8회 INDEPENDENT 앙데팡당KOREA & 남북코리아 국제예술제를 10월28일 오프닝 행사와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년작가 700 프로젝트는 재)유빈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앙데팡당조직위원회 사)남북코리아미술교류협의회. 피카디리국제미술관이 주관한다. 후원으로 서울특별시와 통일부.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주)유비인. ISO국제미술연수기관. 문화예술총연합회.주)GW.기빙플러스.블랙볼드KOREA. 주)지코엑스. 4-19민주혁명회 등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영등포역 주변을 새로운 예술지역으로 청년이 만들다.

 

INDEPENDENTS 앙데팡당KOREA 정신은 독립적 자주적인 철학을 청년이 작가 개인의 독창성과 창작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영등역 주변의 옛 환경의 이미지를 새롭게 청년작가에게 예술적 감각을 제시 하도록 도시 캔버스 공간을 제공 하고자 한다는 취지라도 미술관측은 말한다.

 

“앙데팡당 청년작가 700 프로젝트” 는 제8회 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의 연장으로 청년을 중심으로 청년의 시선에서 작가의 자유로운 표현과 실험정신을 존중하며 사회적 권위적인 제도에서 벗어나 본인들의 창작과 창의성을 맘껏 분출하여 신선한 새로운 메시지를 보여주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도시 공간의 빡빡함과 바쁜일상을 청년의 시각에서 캔버스에 본인의 의지를 표현하여 장차 사회에 메시지를 제시 하고 나아가 작가로써 사회에 나아갈 방향을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주고자 한다.고 유빈문화재단 이순선 이사장은 말한다.

 

또한 유빈문화재단/피카디리미술관은 청년작가들이 함께 모여 서로 교감하며 작품세계와 사회적 기여를 할 창의적 생각과 방향을 서로 토론과 협력하며 공론 할 수 있는 공간 커뮤니티 센타도 제공할 것 이라고 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유빈문화재단 이순선 이사장은 예술인의 창작역량을 앙데팡당KOREA와 교육을 전문 자격체계로 연결하는 ISO/IEC17024 국제미술교육연수기관을 출범 하였다. 캐나다 SCC 승인으로 국제인증기관 IQCS와 협력하여, 전세계 169개국(IAF회원국)에서 인정하는 ISO국제미술교육연수기관으로 국제인증, 출범하여, 미술교육과 창작지도..예술기획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국제교류 확대를 목표로 관련교육 과정을 올해, 9월중 수시 수강생 모집을 준비중 이다.

 

본 미술국제자격증 취득자는 해외 IAF 169개 회원국에서 인정받는 자격취득으로 인정을 받고 국제적 작가로 나아가는 경력이 되도록 재단은 앞으로 전문강사 양성,국제미술자격인증자 해외교류전, 아시아권 교육센타 설립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앙데팡당 청년작가 700 프로젝트” 전시는 제8회앙데팡당KOREA & 남북코리아 국제예술제와 함께 9월1일부터 9월30일 까지 참여자를 모집하며 전시기간은 26년 10월 28- 27년 10월 27일 까지 한다.. 청년작가 참여자가 ISO국제미술연수기관의 수강생모집을 함께 신청하면 피카디리미술관에서 많은 기회를 제공 할 것이라고 한다.

 

전시는 서울 영등포역 인근 남서울 빌딩 피카디리미술관에서 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와 함께 10월28일 개막하여 상설매장 아트페어 형식으로 할 예정이며 많은 청년작가의 참여로 작품전시와 판매. 홍보. 작가의 교육자격증 까지 종합 전시장소가 영등포에 탄생 되는 것을 축하하며 기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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