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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꽃예술단 2,000회 공연 봉사 ​

조기홍 | 기사입력 2026/01/23 [19:43]

무궁화꽃예술단 2,000회 공연 봉사 ​

조기홍 | 입력 : 2026/01/23 [19:43]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무궁화꽃예술단(모규순 단장)은 2026년 1월 22일 2시40분 인천 연수구에 있는 한마음주간보호센터에서 2.000회 공연을 가졌다.

공연 참가 출연진은 이인용, 모규순, 로즈킴, 김재식, 김흥윤, 김혜경, 문미숙, 심순자, 이정임 , 김태희, 전상호 등이어르신들께서 함께 했다.

2,000회를 맞는 특집 공연으로 MC로즈킴 가수가 진행을 맡아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매끄럽게 진행했다.

MC로즈킴 가수의 어르신들 몸풀기운동 있은 후 김흥윤 통기타가수의 여는 무대 노래를 시작으로 해서 모규순 김혜경 무용가의 선녀춤으로 센터 분위기를 화사하게 꾸며 주었다.이어서 문미숙 선생이 호남가를 불려주었으며, 월천 김재식 소리꾼과 문미숙 선생이 남도소리를 고수 모규순 장단에 맞추어 구성지게 불려주어 어르신들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이정임 선생이 멋진 한량무 무용을 안겨드렸다. 이어서 가수들의 흥겨운 가요 한마당이 펼쳐졌다.

이인용 가수의 (놀다갑시다, 탄탄대로) MC로즈킴 가수의 (아이좋아라, 자기야) 전상호 선생 (옹이 ) 김태희 가수의 (덕분에 웃자.대한민국 율동 따라하기) 열창으로 어르신들 객석으로 나와 함께 춤을 추면서 즐거워하셨다.

끝으로, 김흥윤 통기타 가수와 함께 어울림 한마당으로 준비한 다양한 공연을 마무리하고, 감사인사로 2000회 나눔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단원들은 2,000회 공연을 맞아서인지 "추운 날씨였지만 추운줄 모르고 어르신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즐겁게 보낸 하루가 뜻깊고 너무나 행복했다" 면서 "우리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다."며 서로 덕담과 감사 인사를 나누었다.

한편 , 이날은 아주 특별한 날이다. 무궁화꽃예술단이 창단한지 14년째 맞는 해로, 2012년 부평구 삼선동 노인정에서 창단하여 2,000회 공연을 맞았다.

창단 멤버로는 이인용 회장.모규순 단장.최건용 방송인.강정희 선생이 함께 했다.이날까지 1,000여명이 넘는 예술인이 참여하였다.

요즘은 유명한 가수, 예능인, 시낭송가들도 참여하여 무궁화꽃예술단이 꽃을 활짝 피우고 있다. 종합예술 문화공연으로 나눔봉사 공연과 예술단체에 초대공연으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창단하여 14년동안 모규순 단장과 로즈킴 가수와 단원들은 "이인용 회장님의 자상한 아버지 처럼 단원들을 데리고 전국을 누비면서 차량 봉사하면서 따뜻하고 헌신적인 수고가 크셨다." 면서 존경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이인용 회장은 "모규순 단장의 무던하고 한결같은 성품이 더하여 2,000회를 맞을 수 있었다."면서 모규순 단장과 단원들에게 고마움을 돌리면서 "서로 아껴주고 위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단원들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 "고 했다.

무궁화꽃예술단(모규순 단장)은 우리의 전통문화를 살리면서 어르신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뜻아래 끊임없이 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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