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신문/조성화 기자] 푸르미재단(대표 임은숙) 과 ㈜한강투자그룹(대표 남영욱) 은 지난 26일(토) 인천광역시 지하철 1호선 시청역 대합실에서 보이스 피싱 추방 및 가상화폐 사기 예방 캠페인 활동을 하였다.
이번 캠페인 활동은 푸르미재단에서 주관하고 ㈜한강투자그룹에서 후원하여 물티슈 2,000개를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나누어주고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전화 금융사기 우리 함께 뿌리 뽑자고 외쳤다.
전화금융사기 예방법 “의심스러운 전화번호 확인하여 112신고” “개인정보 요구 시 거절하기” “급한 상황에서도 속지 않기” “상대방의 신원 꼭 확인” “보안 소프트웨어 사용” “전화 녹음기능 활용” 등 예방법을 홍보하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능허대중학교 푸르미 가족 봉사단 학생 학부모 22명과 ㈜한강 투자그룹 직원 20명 등이 참여하였으며 ㈜한강 투자금융 남영욱 대표는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글로벌금융 회사로서 전화금융사기 금융사기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함께하자고 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및 전자금융사기피해 예방 요령에 대한 홍보물을 배포하고 계좌이체를 요구하거나 보안 카드 비밀번호 및 SMS 인증번호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모두 보이스피싱 및 전자금융사기로 단정을 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계좌이체를 하거나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말 것을 알렸다.
푸르미재단은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캠페인을 매월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푸르미재단 (☎032-435-5353) <저작권자 ⓒ 내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성화 기자
인천시 교육청 출입기자 인천광역시청 출입기자 인천 옹진군 출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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