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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선 작가, 스물일곱 번째 개인전 인사동에서 열려

한국 K-art 우수작가전도 함께 열려

조기홍 | 기사입력 2025/07/18 [07:46]

김보선 작가, 스물일곱 번째 개인전 인사동에서 열려

한국 K-art 우수작가전도 함께 열려

조기홍 | 입력 : 2025/07/18 [07:46]

 

김보선 작가가 작품설명을 하고 있다.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감성의 색채와 독특한 질감으로 관람객의 심리를 어루만지는 김보선 작가의 스물일곱 번째 개인전 오픈식이 7월 16일 인사아트프라자 2층 3관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 전시회는 21일까지 열린다.  전시는 김 작가의 오랜 창작 여정이 집약된 자리로 작품 특유의 색감과 질감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호평을 받았다.

 

오픈 축하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양태석 회장, 박복신 회장 등이 오픈식에서 축사를 했다.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김보선 작가가 회장으로 활동 중인 ‘한국 K-art 협회’ 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우수작가 선정 우표 제작 전시회도 인사아트프라자 2층 4관에서 함께 개최되어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 이 자리에는 특별히 공인숙 작가가 우수작가 대표로 선정되어 부스 개인전 형식으로 참여했으며 열명의 우수작가가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미술계와 문화계 인사들의 폭넓은 참여로 더욱 빛났다.

사회는 김소희 작가가 맡아 매끄럽게 진행했고 양태석 (국전작가회 회장), 박복신 (인사이트프라자 회장), 허순자 (초월영성화 작가회 회장), 서경애 (구로미술협회 회장), 김현기 (삼일작가회 회장), 이성범 (헤어아트 대표), 안승완 (장학회 회장), 고응남  화가/소설가,문홍기 (신기회 고문), 성용 PD (SY기획단), 오영미 방송작가, 김상실 (한국예술문화명인 서울지회 명예회장), 선현거 (한국예술문화명인 서울지회 회장), 안홍열 (일간연예스포츠신문 회장), 시인대기자 나정한, 문혜경 (국전작가회) 최선옥 학림대표 등이 자리를 빛냈다.

 

행사의 시작은 은한 해금 연주가의 흥겨운 해금 선율로 열렸으며, 이어 김충근(풀깨비) 풀피리 연주가의 풀피리 공연이 따뜻한 자연의 숨결을 더했다.

 

이어진 한국 K-art 우수작가 시상식에서는 조남용 작가, 민영애 작가, 이정희 작가, 최명애 작가, 오영미 작가, 박미영 작가, 김소희 작가, 한정원 작가, 정경미 작가, 공인숙 작가가 수상자로 호명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이 제공되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했으며, 김보선 작가의 작품을 담은 머그컵이 참석자 전원에게 선물로 제공돼 특별한 기념이 되었다.

 

행사의 마지막은 정성껏 준비된 다과와 와인을 나누며 건배, 작가와 관객, 참여자 모두가 예술로 하나되는 화합의 시간으로 마무리 되었다.

 

김보선 작가는 “오늘은 작품을 넘어, 예술로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날이었다”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보선 작가의 작품은 감성의 색채와 독특한 질감으로 관람객에게 감동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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