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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양계농가는 물론 홍삼성분 사포닌이 나오는 '김군자 홍삼란'

전용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2/2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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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양계농가는 물론 홍삼성분 사포닌이 나오는 '김군자 홍삼란'

전용현 기자 | 입력 : 2024/02/28 [09:01]

[내외신문=전용현 기자] 동물복지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다. 

동물복지의 80% 정도는 닭에서 유래되고 있는데 동물복지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학자들은 

영양학적인 측면에서 방사해 낳은 닭 즉 유정란과 무정란의 차이는 없다고 열변을 토한다. 

논문도 발표한다. 대부분 대한양계협회다. 거의 모든 논문에서 유정란 무정란은 똑같다고 설파한다. 

 

 

 과연 똑같을까?

사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안좋은 공장식 닭장보다 자연방사에서 키운 닭 그리고 유정란, 무정란의 차이 물론 수치로 보면 차이는 없지만, 스트레스를 받아 생산된 계란보다 자유로운 방사 상태에서 생산된 계란을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면서 이걸 수치로 나온 몇몇 연구들이 있었다. 

 

사람에게 스트레스 호르몬은 코르티솔이라고 하는데 코르티솔=코티솔 =코티롤(CORTISOL):

C21H3005코르티솔, 코티솔, 코티졸은 분자식이 같은 다 같은 용어다. 

코르티솔은 간, 근육, 지방세포 등에 작용하여 스트레스에 대항하고 몸 전체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게 하는 신호를 전달한다.

 

코르티솔의 부작용으로는 지나친 스트레스로 코르 티솔이 과다분비되면 식욕증가, 지방축적, 근육단 백질의 과도한 분해로 안한 근조직손상이나 면역기 능 약화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즉, 몸의 균형이 상실되어 근육과 뼈의 손상이 일어 나고 현상이다. 아주 무서운 병이다. 

대표적인 병명은 쿠싱증후군 이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다하게 분비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오래전 가수 이은하씨가 이 병을 앓고 있다고 공개된 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코르티솔의 직접적인 과다분비, 코르티솔과 비슷한 스테로이드의 장기적인 사용등이 주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주로 직접적인 스트레스보다는 뇌하수체에 종양이 생겨 호르몬 분비 조절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쿠싱병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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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코르티솔이 과다하게 분비되어 신체의 다양한 이상증세가 나타나는 것을 모두 통틀어 쿠싱증후군이라고 부르게 되고 그 중에서도 직 접적인 뇌하수체의 영향으로 발생하게 되는 질환을 쿠싱병이라고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코르티솔,  과잉이 불러오는 병은 

복부비만이 심해지고 팔,다리는 가늘어지고 근육약화, 근육통

얼굴이 동그랗게 변하고목 뒤에 지방이 축적 (물혹)피부가 얇고 붉은 줄무늬

 고혈압고지혈증당뇨골밀도 감소

'생리불순남성호르몬 과다로 체모 증가

봄감정기복이 심해짐

저칼륨혈증 등 우리가 말하는 성인병을 유발한다. 

 

닭에게서 이런 스트레스 물질이 없을까? 

 

닭에게도 이런 실험이 있었다. 동물복지가 아닌 고밀도 사육에 전반적으로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다. 

 

 

친염증 사이토카인(inflammatory cytokine)은 면역 응답에서 발생하며 주로 염증을 유발하는 단백질이다는 논문이다. 

 

이러한 사이토카인은 면역 체계에서 상호 작용하며 염증, 세포 증식, 조직 손상 및 복구 등 다양한 생리적 프로세스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일반적인 친염증 사이토카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이들은 주로 염증 반응에서 특정한 기능을 수행하는 물질중 하나인데 밀집으로 사육된 환경에서  친염증 사이토카인 mRNA 발현을 현저하게 변화 시킨다는 놀라운 연구결과다. 

 

사람에게도 일정정도의 스트레스는 유익하다고 한다. 그러나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가수 이은하처럼 쿠싱증후군이 생기는 것처럼 닭에게도 동물복지와 유정란 생산이 중요한 것은 다양한 스트레스를 통해 생산한 계란이 스트레스 덩어리라고 하면 우리는 스트레스에 찌든 달걀마저 먹는 결과가 되는 것이다. 

 

기자 사진
시민포털 지원센터 대표
내외신문 광주전남 본부장
월간 기후변화 기자
사단법인 환경과미래연구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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