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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협회, 2024년 신년 하례식 및 이사장 이 취임식

조기홍 | 기사입력 2024/01/23 [14:58]

한국문학협회, 2024년 신년 하례식 및 이사장 이 취임식

조기홍 | 입력 : 2024/01/23 [14:58]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문학과 예술의 산실 사단법인 한국문학협회에서 2024년 신년 하례식 및 이사장 이 취임식과 임원 임명장 수여식을 1월20일 토요일 오전 11시30부터 명성문화예술센터 (중구 필동로 6 필동2가 광성빌딩 위치)에서 개최했다.

 

이 취임식 행사는 2부로 나누어 김은주 (아나운서)한국문학협회 강북본부장이 맡아 진행했다.

사회자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오프닝 송연연주단의 축하연주로 김선엽.홍기석 연주가의 전자악기 합주가 있었다. 국민의례가 있었으며 그동안 한국문학협회 발전을 위해 4년동안 수고해 주신 성광웅 이사장의 이임사와 새로이 수고할 박종래 신임 이사장의 취임사가 있었다.

△성광웅 명예이사장

△신임 박종래 이사장 취임사를 하고 있다.

△축사를 하는 이근배 시인 상임고문 

성광웅 명예이사장은 이임사에서 "국제정세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한국문학협회는 문학과 예술의 산실로써 꾸준히 발전해왔다. 그동안 성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임원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애정을 가지고 신임 박종래 이사장을 도우면서 열심을 다하자" 고 인사했다.

 

신임 박종래 이사장은 "그동안 수고해 주신 성광웅 명예이사장께 감사드린다. 명예이사장과 함께 협회 발전을 위해 더욱 정성을 다하겠다. 혼자 하는일이 아니고 여러분과 함께 가는 길이기에 지금처럼 많이 도와주시길 바라다" 고 했다.

 

이어서 전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이근배 상임고문의 축사가 있었다. "한국문학협회가 한국의 문학을 대표하는 문학회로써 발전하고 있는것을 본다. 다방면으로 재능을 가지고 있는 박종래 이사장의 능력과  친화력이 있는 리더쉽에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본다. 수많은 문학단체가 있지만 사무실 하나 없는 열악한 문학회가 많다. 한국문학협회는 좋은 건물에서 문학과 예술의 산실로써 발전해 가고 있으니 얼마나 멋지고 좋으냐. 대한민국 문학회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 며 축사로 대신했다.

△축하 케이크 커팅식

이어서  이해경 사무총장의 신년 계획발표와 케이크커팅식이 있었다. 박종래 이사장, 명예이사장 성광웅, 복제희 작가회장 공로패 수여가 있었다.

한국문학협회 신임 임원 임명장 수여식에서 부이사장 현형수, 정은혜, 김수연, 문학한국작가회장 오덕환 ,수필분과회장 김용호, 서울강북본부장 김은주 신임 임원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단체기념 촬영을 하고 2부 신년하례식 및 이사장 이.취임식을 기념하는 시낭송 공연이 이어졌다.

 

송연연주단 김선엽.홍기석의 전자악기 연주로 문을 열었다.

△김정희,김주훈 /박꽃은 만삭이 되어/박종래 시 낭송

△강평자 /청령포에 와서/이근배 시

△정상숙/새해 아침/송수권 시

△남궁유순 /그 겨울의 찻집/조용필

노래로 열창을 해주었다.

△유한권/해 /박두진 시

△김미희 /행복 / 유치환 시

△오순옥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정안면 시

△정숙영/뼈저린 꿈에서만/전봉건

△조정숙/사내가슴( 이정록 시)

떡국한 그릇(박남준 시) 

아름다운 낭송가의 멋진 시낭송 공연을 마치고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서 신년회 및 이사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문학협회에서는 주요 추진사업으로 

△명성문화예술센터 행사 및 시화 전시

△기관 문예지 발간( 문학한국,현대계간문학,시담)

△문학신문 발간(현대문학신문,한국예술문학신문)

△신인문학상,문단 등단(현대계간문학)

△문학상(한국문학협회 및 산하단체)

△부채. 액자,도자기.시화전 및 작품 작품 도록 발간

△전국 백일장,공모전 개최

△전국시낭송대회 ,전국자작시 낭송대회 ,시낭송명인 발굴

△시문학대학원(시낭송,시,시조,수필,평론,소설창작)

△문학 심포지엄 및 문학기행

△동인선집 발간( '시와 수필의 향',세계를 향한 한영시선)

문학과 예술의 산실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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