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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한민국 우남 애국기도회 열려

애국기도회  다음날 이화장 방문하여 예배도 드려

조기홍 | 기사입력 2023/12/07 [08:45]

제15회 대한민국 우남 애국기도회 열려

애국기도회  다음날 이화장 방문하여 예배도 드려

조기홍 | 입력 : 2023/12/07 [08:45]

 

 

[내외신문] 조기홍 기자 = 12월 4일 오후 5시 강남임마누엘교회에서 한미동맹 이승만 기념재단(이사장 노영애) 주관 제15회 대한민국 우남 애국기도회가 열렸다.

사무총장 정영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전대천 목사의 대표기도와 공동회장 류혁희 장로의 시국강연 선언., 조기홍 총무의 경과보고가 있었으며 정성구 총재의 ‘잠자는 민족을 깨운 이승만’이란 제목으로 강연이 있었다. 정성구 총재는 강연에서 초대 대통령 이승만을 재정립 하는데 우리들이 중심이 되어 올해 시작한 모든 일들이 2024년에는 화려하게 꽃을 피울 수 있게 모두 노력하자고 강조하였다.

 

 

 

 

 

 

 

2부에서는 참석 종교인을 중심으로 합심 통성기도(총선 승리, 대통령과 위정자,한국교회를 위하여, 자유통일과 북한 복음화, 한미동맹 이승만기념재단을 위하여, 올바른 역사교육)가 있어로 애국기도회가 열기에 가득찼으며 정요셉 목사의 마무리 기도에서 내년 4월 총선 승리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강조했다 . 그리고 재단에서  24년 3월 5일, 6일 총선승리를 위한 1박2일 세미나를 위해 기도드렸다 .이어서 정성길 장로의 축사가 있었다.

이강철, 심미옥 시낭송가의 축시 ‘7천만이 하나 되어’ 는 장엄한 퍼포먼스로 감동을 주었다.

 

이어서 재단 이사장인 노영애 목사의 인사에서 “출범한 지 얼마 안되지만 정성구 총재님과 장인순 박사님 김태훈 총회장님과 모든 임원진과 회원들과 강연진들에게 하나님사랑 나라사랑 복음통일을 주제로 함께 애국운동 헌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  2024년에는 더욱 알차고 뜻깊은 일들에 적극적으로 많은 참여를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총재 정성구 박사는 이날 고문 두분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고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노래, 허식 목사의 축도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한편 노영애 이사장, 상임감사 김인규 장로, 사무총장 정영진 목사, 상임이사 김용택 목사, 재정국장 신현대 집사, 전대천 목사, 총무 조기홍 안수집사가 모인 임원회의가 행사 전에 열렸다.

강남임마누엘교회에서 열리는 애국기도회는 매월 첫째주 월요일에 열린다.

 

애국기도회를 마치고 다음날 12월 5일 정성구 총재, 장인순 박사, 노영애 이사장 임원단과 힘께 이화장을 방문하여 타계하신 이인수 박사의 아내 조혜자 사모와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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