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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2023 재외동포 언론인 초청연수’ 개최

- 재외동포 언론인들, 국내 연수 통해 한인 정체성·전문성 강화

하상기 기자 | 기사입력 2023/11/27 [18:52]

재외동포청, ‘2023 재외동포 언론인 초청연수’ 개최

- 재외동포 언론인들, 국내 연수 통해 한인 정체성·전문성 강화

하상기 기자 | 입력 : 2023/11/2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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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동포청 CI(제공=재외동포청)     

 

[내외신문/하상기 기자]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다음 달 4일부터 12일까지 중국 및 러시아·CIS 지역 재외동포 언론인 9명을 대상으로 '2023 재외동포 언론인 초청연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과 지방(부산 등)에서 89일간 진행되는 이 연수에는 중국, 러시아, 키르기스공화국, 카자흐스탄 4

국에서 9명의 언론인이 참가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국내외 미디어 현황과 트렌드 ▲아이템 발굴 노하우 및 기사 작성법 ▲사진 촬영법 ▲영상 편집법 등 언론인으로서의 취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강의가 진행된다.

또 연합뉴스 탐방을 통해 국내 언론사의 발전된 시스템을 경험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아울러 부산과 울산의 문화, 산업 시설 등을 방문함으로써 모국의 발전상에 대한 취재 실습 기회도 제공된다.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참가자들이 언론인으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모국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에는 중국, 러시아, 키르기스공화국, 카자흐스탄 등 4개국에서 언론 경력 3~10년의 기자들이 참가한다. 연수 참가자들은 왕복 항공료, 체재비, 보험 등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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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부국장
내외신문 금감원 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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