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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11월 1일, 한우의 날 알리기' 행사 개최

-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10월 28일 ~ 29일 이틀간 진행 

하상기 기자 | 기사입력 2023/10/25 [09:50]

농협, '11월 1일, 한우의 날 알리기' 행사 개최

-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10월 28일 ~ 29일 이틀간 진행 

하상기 기자 | 입력 : 2023/10/25 [09:50]

▲ 한우의날 홍보 포스터(이미지제공=농협)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농협 축산경제와 ()나눔축산운동본부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농협 안성팜랜드 문화광장에서 '한우의 날 알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우의 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고기인 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111일에 지정된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소고기 한우라는 슬로건 아래, 한우 문화·역사 등 4개의 전시관이 마련되었으며, 한우 관련 퀴즈풀기, 한우 불고기 시식회, 한우 할인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된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한우 고기·육포·HMR제품 등을 매일 1000명에게 증정하며, 안성팜랜드 행운의 입장고객(111, 1101)에게 20만원 상당의 한우 고기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한우의 날이 15주년을 맞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한우의 날 알리기 사전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앞으로도 K푸드의 대표주자로서 한우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의미 있는 일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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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문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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